

미국 관세로 인한 경제수축&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로 인해서 어수선한 요즘!!
사실 전보다 훨씬 주식시장 대하는 마음자세가 편안하다 이러한 폭락장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고 끝나지 않는 하락 끝나지 않는 상승도 없다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는 싸다는것이다.
우리나라 시장의 역사적 PBR을 생각해보면 지금 여기서 빠져봐야 10%정도 아닐까 생각한다.
코로나때는 이거보다 더 화끈하게빠지기도하고 2022년에는 지칠정도로 베어마켓이 지속되기도 했다. 세상망하는거 아니면 크게 우려들 하지말고 다 해법을 찾을거라고 낙관론으로 시장을 바라보길 바란다.


코스피 PBR 0.86이정도면 5~10% 내외에서 하단에서 역사적 저점이 아닐까? 통계적으로 사고해보자
비관론자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 부를 얻는다. 비관론자는 무의식속에 옵션매도와 같은 손익비를 낙관론자는 콜옵션매수와 같은 손익비를 가진다. 비관론자는 작은 이익이 나면 혹시 회사가? 혹시 경제가 모든 이유를 찾아서 작은 손익을 챙기고 하락하면 망할까바 못견디고 던지게된다. 신용미수를 쓴다는것도 콜옵션의 손익비가 아닌 스스로 마진콜이라는 욕심으로 매도포지션 손익비로 바꾼게 아닌가 생각해보라. 그런 기교를 부릴시간에 생산성 혁신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를 고민해보라...모두가 집전화를 쓰던시기에 한국이동통신을 애플의 스마트폰,비트코인, 테슬라 초기에 내가 낙관론으로 사회현상을 바라봤다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런지 생각해보고 그에 맞는 주식과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라...
여러가지를 보는것보다 한가지를 깊게 통찰하는 자세가 투자자에겐 꼭 필요한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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